ODD MAGAZINE 구독 가짜 이름으로 상을 받은 소설 가짜 이름으로 상을 받은 소설 11장 · 2분 1/11 「데미안」은 에밀 싱클레어라는 신인의 소설이었다. 그 이름 뒤의 헤르만 헤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