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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물아홉에 남긴 서른 편

스물아홉에 남긴 서른 편

12장 · 2분 1/12

폐결핵과 싸우며 2년 동안 서른 편을 쓴 김유정. 「동백꽃」의 노란 꽃이 동백이 아닌 이유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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