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DD MAGAZINE 구독 살아서 낸 시집은 단 한 권 살아서 낸 시집은 단 한 권 11장 · 2분 1/11 「진달래꽃」의 김소월. 스승 김억, 노래가 된 시들, 서른둘에 멈춘 시인의 단 한 권.